모자·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 검토

‘모성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산후도우미 지원사업이다. 단태아 기준으로 하루 132,800원을 계산해 기준 2주간(토,일 제외) 도우미 급여를 계산하고, 부부 소득 기준에 따라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제가 살고 있는 중랑구에서는 국고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는 ‘따뜻한 중랑 산후조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것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세 가지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 – 신청 당시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한 어머니 – 실제로 중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어머니 또는 배우자 – 중랑에 주민등록을 한 신생아가 있는 가구 – gu 단기간 신혼생활을 하신 분이나 이제 막 이사를 하신 분은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느낌이 든다. 하지만 1주년이 되는 날에 신청하고 환불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우선 싱글톤 장남으로 보면,

소득에 따라 종류가 다르고, 정부 지원도 다르다. 소득 유형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건강보험료…. ^^????서울에 사는 맞벌이 부부… 공무원 부부가 해도 충분한 돈 아닌가요? ㅡ_ㅡ열심히 일하는 봉인이도 한달에 13만원씩 내는데… . 둘이서 24만원이었는데… ㅡ_ㅡ

알바하는 사람은 아닌데.. 방금 찾아보니 2020년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150%와 별 변화가 없네요..^_^.. 물가상승률과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올랐나요? 지금까지의 비율이… 기준이 변하지 않은 이유는… 무슨 일이죠? 참 황당하네요 ^^.. 150% 이하 표준형 신청시 보조금 약 20만원 정도 차이가 있는데 큰 단점은 150% 이상인 사람은 확장형 신청을 할 수 없고 확장형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표준형을 신청하세요. 이것… .

출산율 낮다고 투덜대지 말고 이것저것 고쳐보세요..ㅠ

하지만 중랑구에서는 따뜻한 중랑 산후조리 지원을 해드리며,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드립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새로 출시된 ‘서울형 산후조리비’는 처음에는 보건소 비용으로 쓰라고 언론을 통해 홍보했는데… 실제로 출시되자… 보건소 이용이 불가능하다(보건소 비용이 오르는 이유로)…산후조리원과 약값. 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 산후운동강습 등의 용도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알기도 전에는 원래 중랑구에서 지원했던 따뜻한 중랑산후조리 지원사업에 더해 더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신청하고 제대로 읽어보니…?

중랑구에서 지원한 돈(561,600원) 중 90%인 서울형 산후조리 산후기숙사 비용 50만원이 이곳에 쓰였습니다… .ㅡ_ㅡ 한마디로 엄마들이 드리는 금액입니다 이미 서울시 여러 자치구에서 받고 있는데 서울시는 자치구 돈이 아닌 서울시 돈으로 준다고 과시 홍보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중랑구는 추가로 준다고 광고를 하더군요. 90%에서 50만원 빼면 61,600원.. ㅎㅎ(원래 주던건데…;;) 결론적으로 이득을 보는 쪽은 예산을 아껴주는 자치구입니다. 창업하면 좋을텐데… 올해는 그렇지 않네요…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보면 서울은 장점이 많은데 불만족스럽다고 하겠지만… ;;;

아니 그렇죠… 하하; 어쨌든 저는 첫 번째 단태아였기 때문에 A-La-1형을 받았습니다. 그 후 여러 산후조리업체에 전화해서 마음에 드는 산후조리업체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이미 산후조리원 이용이 종료된 상태입니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땐.. 아직 멀었거든요;; 시간 참 빠르네요… 아무튼 매니저님의 응원과 도움으로 편안한 2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