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여행 비자대행 선택법(DS160수정,DS-160확인)

이런 미국비자대행 업체는 피하세요~ DS160에 무얼 썼는지 확인도, 수정도 안 해주는 곳은요! 제발

저번 글에서 이어 강남역 미국비자대행 전문업체 한미비자교육센터에서 전해 드리는 ‘필독’ 글입니다.지금까지는 업계 종사자로서 많이 인내했지만, 이제 이런 기본 프로세싱조차 안 지키는 곳은 마땅히 평가절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는 앞선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https://blog.naver.com/engjayoo/223051445146

강남역 미국비자대행 회사로서 상담중 화가난이유?한미비자교육센터, 강남역 미국비자대행 전문회사가 저번주 고객분들을 상담하다가 극대노한 이유는 이렇습…blog.naver.com

 

 

DS160(DS-160, 미국비자신청서)은 미국유학비자, 미국여행비자 등을 신청하는 분들이 영사에게 제출하는 첫 번째 필수 서류입니다. 이건 여러분이 구직자라면 회사에 사전 제출하는 이력서와 같은 것입니다. 미국유학비자, 미국여행비자 인터뷰를 경험하신 분들은 아래와 같이 많이 이야기합니다.

“영사는 제가 준비해 온, 완벽한 증명 서류들을 하나도 보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정말 난감했어요~”“영사가 저한테 질문 자체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저는 무려 30개가 넘는 답변을 달달 외우다시피 잘 준비해 왔는데 말이죠. 그는 겨우 두세 개 질문만 하고 제게 미국비자거절을 주더라구요.”

“서류를 영사에게 보여주려고 하면, 영사는 다짜고짜 화부터 내면서 Don’t touch your documents라고 하더군요. 말로만 하래요. 서류 같은 건 자긴 믿지 않는다구요”“저는 영사들이 긴 답변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짧게만 답변했어요. 그랬더니, 두서너 개의 질문 후 바로 거절을 주더군요. 제가 좀 더 답변하려고 했더니 됐대요. 더는 알 필요 없다네요. 말도 하지 말래요” 왜 이런 신청인은 전혀 예기치 못한 결과가 발생하는 걸까요?그건 바로 인터뷰 직전, 여러분들의 DS160(DS-160, 미국비자신청서)을 짧게 리뷰한 영사가 더이상 추가로 질문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거나, 거절될만한 일정한 profile을 여러분의 대행사가 무성의하게 작성한 그곳에서 발견했기 때문이에요.영사의 결정 중 대다수가 바로, 미국비자인터뷰 당일 현장에서 단 몇 분 사이에, 여러분이 제출한 미국유학비자와 미국여행비자 ds160을 확인하고 일어납니다. 앞서 설명해 드렸듯이 DS160(DS-160)은 구직자의 이력서와도 같고, 그 이력서를 본 인사과 담당자가 구직자를 1차 서류전형 단계에서 탈락시키는 것과 똑같은 이치랍니다. 더 볼 게 없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은…  이런데도 아직 최종제출 전 DS-160(DS160, 미국비자신청서)을 확인시켜 주지 않거나, 수정요청을 받아주지 않는 미국비자대행 업체에 여러분의 미래를 맡기고 있다고요?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의 미국비자거절 가능성을 20~30프로 이상 상승시키는 선택입니다. 손해를 무릅쓰고라도 그런 미국비자대행 업체는 중도에 탈출하는 게 지혜로운 태도이지요.강남역 미국비자대행 전문업체 한미비자교육센터의 간곡한 부탁입니다~  한미교육비자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9 강남제일빌딩 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