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코스 오타코스 | 파리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 프랑스 타코 레스토랑

O’tacos 구글 지도로 검색하시면 많은 지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의 맥도날드와 같은 패스트푸드점입니다. 물론 맥도날드에는 늦은 밤에도 줄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맥도날드 대신 오타코스를 이용해보세요. 매우 무거우므로 주의하세요.

타코라고 부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타고는 아니다. 프랑스 스타일의 타고 레스토랑이에요.

15구역 에펠탑 근처에 묵고 먹을거 찾으러 나갔는데 맥도날드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타코스로 목적지를 바꿨어요.

파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취향에 따라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오타코스의 주문 방법은 서브웨이와 비슷합니다. 크기를 먼저 선택하는데, 여기서는 타코를 토르티야 같은 빵에 말아서 넣어줍니다. 감자튀김과 크림은 기본적으로 선택사항인지 아닌지. 따로 나오는 게 아니고 토르티야 같은 빵 속에 같이 나오는데요. 들어가고 나오니 메뉴가 나오더니 감사이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하하하. 그 거대한 부리토에 들어갈 다른 토핑과 소스들. 개인적으로 M사이즈가 꽤 넉넉했어요. 무거워서 S 사이즈로 먹기엔 충분했는데 저희는 M 사이즈, L 사이즈를 선택했어요. 하나 주문하고 나니 배가 꽉 차더라구요. 도넛 등 다른 메뉴도 있어요. 부리또 형태로 드셔도 되고, 그릇 형태로 드셔도 됩니다. 사이즈는 가늠하기 힘들지만 엄청 큰 M사이즈예요~ 이렇게 두툼한 또띠아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두껍게 포장되어 있어요. 남편은 L 사이즈를 먹었는데 먹다가 물렸다고 하네요. 안에 고기가 들어있어서 그럴수도 있고 기본소스는 크림소스나 치즈소스였는데…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딱딱한 파와 감자튀김의 느낌. 추가토핑은 대부분 튀겨서 좀 무거운 느낌이였어요 ㅎㅎㅎ 간단한 식사를 하고 싶거나, 프렌치 타코를 먹고 싶다면 한 번쯤 추천한다. 오타코스 투어 에펠105 Bd de Grenelle, 75015 파리,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