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2023년 11월 매매청산 및 12월 준비

2023년 11월 주식거래

매달 정리하는 거래일인데, 이번달도 특별히 다를 건 없지만 생각 몇 가지만 정리해보겠습니다. 5%에 머물던 미국 10년 금리는 며칠 전 파월 의장의 FOMC 연설 이후 서서히 하락해 4%대까지 급격하게 떨어졌다. 미국 장기채 ETF에 너무 일찍 진입해 이미 4%대에 진입했지만 빠르게 플러스로 전환해 올해 시장은 이전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런 느낌이에요. 시장은 금리 인하 발표에 따른 유동성 기대감으로 들끓고 있다. 대형 기술주들이 잠시 쉬어가는 가운데, 금리에 민감한 소프트웨어주와 중소형주로 열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반도체주가 본격적인 반등세를 보이니 기쁘고, 내년에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11월에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에서 받은 배당금을 각 종목에 재투자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12월이 가기 전에 남편을 위해 ISA계좌를 개설하고 배당주를 일부 모아두었습니다. 대부분의 주식이 추가 매입이 부담스러운 범위에 있기 때문에 1,300원 이하 가격으로 현금을 기계적으로 교환해 RP계좌로 이체한다. 이제는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주식이 배당주인 것 같다. 12월 배당락 이슈로 배당주 조정이 있다면 ISA계좌를 활용해 더 저축할 계획이다. 벌써 연말이네요. 올해는 작년보다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휴가지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ndrewtneel,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