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독서용품과 정말 잘 어울리는 북마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책갈피 대신 인덱스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어떤 느낌인지 아시나요? ㅋㅋ 책이 튀어나와서 배가 살찐 느낌이에요. 하하.. 북마크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가죽제품에 명언을 새겨넣을 수 있는 이 제품이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자기개발을 좋아해서 명언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좋아하는 명언을 북마크 문구에 적어서 더 기억하기 편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개발을 좋아하는 사람답게 이렇게 새겨진 명언은 자기개발 문구에요~하하; 새로운 문구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죽 북마크 조각 북마크 정사각형 명언 조각 나만의 커스텀 북마크 #ideagarage #enraw #nraw #leatherbookmark #bookmark #reading #emotionalitem #giftrecommendation 손 피부가 엉망이라 제품을 직접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제품 상세페이지를 가져와서 더 잘 보이게 해드렸어요. 제품의 색상과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죠? 제가 찍은 사진보다 더 감성적이네요^^ 가죽 북마크 조각 북마크 정사각형 총 9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나만의 명언 조각 북마크 정사각형 북마크에 나만의 명언을 외워보세요! 9가지 색상 중에서 연갈색/베이지/빨강 파우더 블루/파우더 레드를 선택했습니다. 모든 색상이 매력적이어서 고르기 힘들었지만, 조각이 잘 보이는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Tan이 일반적인 가죽색에 가장 가까워서 이 색상이 인기 있는 것 같아요^^ 연한 갈색/빨강/베이지/파우더레드/파우더블루 가죽 북마크 각인 북마크 사각형 명언이 레이저로 선명하게 각인되어서 북마크와 잘 어울렸어요. 문구가 별로 감성적이지 않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문구와 잘 어울리는 색상을 골랐다는 센스에 감동~! 각인된 명언에는 헨리포드의 명언과 웨인 다이어의 글이 담겨 있었어요. ‘늘 해오던 대로 하면 늘 해오던 대로만 된다. 탓하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라. 누구나 불평할 수 있다.’ – 헨리포드 – 결국 창의적인 삶이란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이다. – 웨인 다이어 – (이글이 참 좋다.) ‘작은 일로 나누면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다.’ – 헨리포드 – 오늘 해라. 지구상의 모든 것은 내일 죽는다. – 웨인 다이어 – 가죽 북마크 조각 북마크 사각형 디테일 컷, 백 컷, 책에 꽃 컷 가죽제품의 촉감을 보여드리기 위해 북마크 디테일을 몇 장 찍어봤습니다. 가죽이라 책 속에 넣어도 책이 두꺼워지지 않고, 책과도 잘 어울려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ㅁ+ 북마크 뒷면입니다. 밝은 색상이 은은하고 예쁘네요. 북마크를 잡았을 때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이 좋아서 책을 읽으며 계속 만지작거렸어요^^; 에세이는 많지 않지만, 이번에는 방수진 작가의 일러스트가 있는 에세이를 골랐는데, 살짝 감성적인 느낌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 오픈마인드와 빨간색 북마크가 잘 어울리지 않나요?ㅎㅎ 나만 기억하고 싶은 명언이나, 이름, 회사명, 내가 새겨넣고 싶은 문구로 북마크를 커스텀해보는 건 어떨까요?ㅎㅎ 실제로 시도해봤는데 나만의(?) 감성 아이템으로 좋네요. 가격도 적당해서 책과 함께 선물하기 좋을 것 같아요.물론 선물할 때는 자기계발 명언은 피하는 게 좋을 듯..(자기계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책과 함께 선물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엔로우 가죽 북마크 : 아이디어가라지 고급 이태리 가죽으로 직접 제작 smartstore.naver.com 가죽 북마크 각인 북마크 삼각형 유명인사 각인 내가 직접 커스터마이징 귀여운 북마크 이 제품은 살짝 귀여운 삼각형 북마크예요.기대했던 대로 문구를 각인할 수 있어서 짧은 문구를 적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각인이나 이름을 각인할 수 있어요~! 삼각형 제품은 긴 북마크와는 조금 다른 매력이 있어서 하드커버 책이나 노트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색상은 사각형 북마크와 같아요~저는 같은 색상을 사용했어요.내 명언 각인 북마크 삼각형 북마크에 기억하고 싶은 내 명언을 외워요! 네모난 책갈피와 같은 색을 골랐지만, 새겨진 문구가 조금 더 돋보이게 하는 색을 골랐어요. 연한 갈색/베이지/빨강/파우더 블루/파우더 레드예요. 예상대로 제 새겨진 문구는 자기계발 문구이고, 제일 좋아하는 문구는… ‘왜 지금 못할까?’ 에요. 하하. 너무 예쁘지 않나요? 문구만 보면 뭔가 쓸쓸하고 무감정한 느낌이 들지만, 저는 좋아요..하하! ‘왜 지금 못할까?’ 라는 문구가 적힌 책갈피가 제일 좋아요. 여기저기 꽃이 잘 어울리네요!! 책과 꽃이 있으면 메시지가 더 잘 전달되지 않나요? 돈이 빛나는 세계사. 돈 공부.. 왜 지금 못할까?!!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0ㅋ ‘남의 시선 신경쓰지 않고 말하고 싶다’ 라는 책도 찍어봤어요. 이렇게 잔혹한(?) 문구만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ㅎㅎ. 사랑. 무조건. 영감은 열정 그 자체. 이 문구는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작가의 책과도 너무 잘 어울려서 방수진 작가의 책과 함께 사진을 찍어봤어요. 자주 읽는 문구와 함께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것도 재밌어요. 어쨌거나 영감을 주는 유명한 명언이 담긴 나만의 독특한 북마크를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선물로는 감성적인 문구를 추천드려요~ 엔로우 가죽 북마크 : 아이디어가라지 핸드메이드 가죽 액세서리 smartstore.naver.com ‘이 리뷰는 아이디어가라지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